2025년 서울시민대학 마이 칼리지 <서울여대 AI시 수필 일러스트 과정>에서 글쓰기와 AI를 이용하여 삽화를 제작하여 한 권의 책을 지난 1월에 활자책과 전자책으로 발행 되었다.
신설 도서출판 우리삶 출판사에서 만들어 주었는데 홈페이지의 문제가 발행해서 홍보가 미미하다. 좀 아쉽지만 혹 인연이 되는 분들의 많은 방문을 부탁드립니다. 홀딱 벗은 나의 모습이기에 글을 쓰고 연초 몹살을 앓았다. 내 삶의 중간쯤일까? 나는 앞으로도 누에처럼 허물을 계속 벗내는 글쓰기를 할 것이다. 글 지도를 해 주신 서울여대 김현진, 이화여대 박영주교수님과 하림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울러 글쓰기에 동반자가 되어 준 동료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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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랐던 나의 이야기> 정가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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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우리삶
아무도 몰랐던 나의 이야기
지은이
강순자

발행 2026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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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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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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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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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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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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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박하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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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무도 몰랐던 나의 이야기] (저자: 강순자)는 서울여자대학교 글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회고하며 쓴 자전적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나온 삶의 희로애락과 생로병사, 그리고 인간관계 속의 용서와 배움을 진솔하게 담아낸 기록입니다.
“유년의 설렘부터 암 투병의 시련, 사별의 아픔을 지나 노년의 평온에 이르기까지,
인생의 사계절을 ‘희로애락’으로 풀어낸 강순자의 치유와 화해의 에세이”
평생 타인의 이야기를 듣는 사서이자 사회복지사로 살아온 저자가, 정작 돌보지 못했던 자신의 내면을 글쓰기로 마주했습니다.
50대에 찾아온 암과 가족과의 이별 등 삶의 거친 파도를 ‘생로병사’의 지혜로 재해석하고, 과거의 상처와 인연에 용서를 구하며 진정한 자유를 찾습니다.
인생의 황혼 녘, 스스로를 사랑하기로 다짐하며 생성형 AI와 함께 그려낸,
작지만 위대한 ‘나’의 기록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강순자는 교육심리학, 사회복지학과 문헌정보학을 공부했다.
평생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속에서 배움을 얻으며 살아왔다. 공부는 잘하지 못했지만, 스승들과 동료, 친구들이 보여준 삶의 빛깔이 내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었다. 퇴직 이후에도 멈추지 않고 배우며 새로운 무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 글은 그 과정에서 얻은 작은 깨달음의 기록이다.
<주요 경력>
-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 정보문화팀 팀장
- 온·오프라인(모바일, 인터넷, ARS) 도서관 운영
- 하남시 시립도서관 사서
<주요 저서>
- 나의 삶 인생이 빛나다 동인지(활자)
- 왕초보 컴맹 PDF 전자책 만들기 매뉴얼(전자책)
- 낭독기술과 자원봉사 1, 2권(전자책)- 유방암 가이드 북(전자책)
출판사 서평
내 안의 목소리를 찾아 떠나는 가장 솔직한 여행
“지나온 모든 계절이 모여 ‘나’라는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가슴 속에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를 품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세상 밖으로 꺼내어 마주하는 일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신간 자전적 에세이 『아무도 몰랐던 나의 이야기』는 평범한 한 여성이자, 어머니, 그리고 사회인으로 치열하게 살아온 강순자 저자가 인생의 황혼 녘에 길어 올린 진솔한 고백록입니다.
인생의 사계절, 그 찬란하고도 아픈 ‘희로애락’의 기록
저자는 자신의 삶을 ‘희로애락’이라는 네 가지 감정의 프리즘으로 비추어 봅니다. 자전거를 타며 봄바람을 맞던 소녀 시절의 설렘과 아들을 품에 안았던 생의 환희(喜), 믿었던 사람들과의 갈등과 갑작스러운 암 투병이 가져다준 분노와 좌절(怒), 그리고 남편과 시어머니를 떠나보내며 마주해야 했던 깊은 상실의 시간(哀)까지. 저자는 삶의 가장 아픈 순간들을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응시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 모든 과정이 자신을 성장시켰음을 깨닫고 소소한 일상에서 찾는 진정한 즐거움(樂)을 노래합니다.
상처를 꽃으로 피워낸 ‘용서’와 ‘화해’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울림은 ‘솔직함’에 있습니다. 저자는 50대 초반에 찾아온 암을 “몸이 보내는 속삭임”이라 칭하며 삶의 태도를 바꾸는 계기로 삼았습니다. 또한, 젊은 날 편견 때문에 떠나보냈던 첫사랑에게 늦은 사과를 전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자신을 힘들게 했던 옛 상사를 마음으로 용서하며 진정한 내면의 평화를 얻습니다. 이는 단순히 과거를 추억하는 것을 넘어,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를 치유하고 타인과 화해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다시, 꿈꾸는 당신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
퇴직 후 멈추지 않고 연극과 시를 배우며, 생성형 AI를 배워 직접 책의 삽화를 그려낸 저자의 도전은 ‘나이 듦’이 결코 ‘쇠퇴’가 아님을 증명합니다. “지금, 이 순간도 괜찮아”라고 말하는 저자의 다독임은,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지친 현대인들에게, 그리고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쉼표가 되어줄 것입니다. 강물처럼 흘러온 한 사람의 인생이 바다에 닿아 전하는 깊은 지혜, 『아무도 몰랐던 나의 이야기』를 통해 당신 안의 소중한 이야기를 다시 만나보시길 권합니다.
앞만 보고 달리다 문득 삶의 방향을 고민하게 된 중년의 독자,
과거의 상처, 후회와 화해하고 내면의 평화를 얻고 싶은 분,
부모님의 지나온 세월과 속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자녀 세대,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치유하고자 하는 예비 작가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도서출판 우리삶 : 네이버 블로그
도서출판 '우리삶'은 생명, 평화, 인문 관련 저서에서 시작하여 지속적으로 홍익자연弘益自然을 실현하고자 협력과 연대를 확장할 것입니다. 양심적인 분들과 함께하고 소통하며 상생相生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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