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은 소박함에 있다.
아직 그 무엇이라고 말하기 전이
아름답듯이
사람도 꽃도 아직 만개 하지 않은 것이 참으로 복되고 아름답다.
나는 어린이, 나는 그냥 즐겁죠.
왜 세상이 잘 보이지 않죠? 내가 너무 어린 가요?
5월 장미로 피어나기 위해 나는 오랜 동안의 기다림을 키웠죠.
나는 장미가 되었어요. 사람들은 나를 보고 활짝 웃어 주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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