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산이나 일반 아파트 단지에서도 나비를 쉽게 만나서 즐겁다.
검단산에서 내려오면서 제비나비를 많이 보았고, 운 좋게도 사마귀를 만났다.
냐석은 손을 물으려 달겨 들어서 어찌 할까하고 있는데 냐석이 햇살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여 포즈를 취해 준다.
나도 모르게 동심으로 돌아가 즐겁게 냐석과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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