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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

작은 나눔 큰 사랑/벼룩시장에서

아이가 다 본 책과 게임CD를 벼룩시장에서 팔아 보겠다고 하여 나도 아이의 장사를 위해 새 바지와 잠바 기타 다른 것을 가지고 뚝섬 아름다운 가게 추체 벼룩시장에 참가 했다.

우리의 전략은 한번도 안 쓴 노트를 공짜로 주기를 했다.

가격표는 매직으로 크게 써서 필요한 사람이 쉽게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사실 아이가 사 놓고 여기저기서 선물로 들어온 학용품을 아빠가 일직 배낭으로날라다 주어서 쉽게 이동은 가능했다.

장터는 성황리에 이루어졌고, 날씨는 무척이나 더워서 수영장으로 뛰어 들고 싶었지만

장사를 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돈의 소중함을 깨닫기를.....


노트는 공짜 가격표를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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