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사진

보길도에서 제비가족을 발견

배를 타기 위해 화장실을 갔는데 뭔가 이상해서 올려다 보니 제비집이 보였다.

너무 반가워서 나는 제비집을 띡기 위해 카메라를 찍고 있으려니 볼일을 보고 나오는 사람들이이상하다는 듯 나를바라다 본다.

그리고는 웃는다. "어머, 제비집이네1"

우리 시댁에도 어느핸가 제비집이 있었는데 시어른이 집을 더럽게 한다면 없애서 그후엔 제비가 돌아오지 않았다. 시댁이 경기도 임에도 그린벨트지역이라 볼수 있었던 횡재였을까?

참 예쁜 제비들! 무럭무럭 자라서 더 많이 번식을 하렴.



보길도가는 배안에서







'여행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석가탄신일  (0) 2006.09.09
세연정에서 상상 속 차잔을 어루만지다  (0) 2006.09.09
땅끝마을에서 윤선도를 만남  (0) 2006.09.09
아름다운 보리밭  (0) 2006.09.09
귀국전날 호텔앞에서  (0) 200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