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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

귀국전날 호텔앞에서

장사시내 백화점을 구경하기 위해 택시를 탔는데 중국인 기사석은 쇠창살로 막아 있었고, 우리가 돈을 내자 불빛에 돈을 확인하였는데 아마도 위패가 많이 나돌아서란다.

백화점 지하 매장에서 용눈, 수박, 포도, 망고, 요쿠르트, 우유, 맥주, 오리훈제 등을 샀는데채 2만원이 나오질 안았다. 중국에서 한국돈은 유용히 쓸수 있어서 행복했다.

중국에서 산다면 어떨까? 아직은 살만한 곳 같다. 여유롭고 넓은 땅이 참 부럽다.


<마지막으로 머문 숙소>


<택시를 기다리면서 여유로운 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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