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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

엄마와 함께하는 주말이 젤로 좋아요

아이들은 너무나 신비롭다.

엊그제 간난아이가 벌써 자라서 치마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보내고 있다,

영화속에서 잠시 제자가 연인으로 변모하듯 아이들은 쑥쑥 자라나 어른들을 놀라게 한다.


<누가 누가 더 예쁠까?>



<엄마와 함께하는 주말이 젤로 좋아요>



<수영아, 화영아 지금처럼 예쁘게 잘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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