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너무나 신비롭다.
엊그제 간난아이가 벌써 자라서 치마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보내고 있다,
영화속에서 잠시 제자가 연인으로 변모하듯 아이들은 쑥쑥 자라나 어른들을 놀라게 한다.
<누가 누가 더 예쁠까?>
<엄마와 함께하는 주말이 젤로 좋아요>
<수영아, 화영아 지금처럼 예쁘게 잘 자라다오.>
'여행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백운대 뒷쪽 구파발 방향을 바라보다 (0) | 2006.11.05 |
|---|---|
| 내 마음속의 열정 (0) | 2006.11.05 |
| 뚝섬유원지 나눔장터 풍경 (0) | 2006.10.29 |
| 해질녘 불빛이 넘~~ 좋아 (0) | 2006.10.29 |
| 열매 (0) | 2006.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