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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

고덕천에서 미사리 한강변을 달리다 2

서울과 경기도가 바뀌는 지점에서 한강을 바라 본다.



누런 논과 억새 그리고 한강의 아름다운 물줄기가 참 평화롭다.







잠시 자건거를 쉬고 난후

다시 미사리 방향으로 다가가니 "2007년하남시장배 생활야구"팀들이 장관이다. 씩씩한 남정네들의 멋진 야구복이 참 멋지다. 주말을 이용해 야구를 하는 사람들 같은데 고등학생들 같은 생기가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