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경기도가 바뀌는 지점에서 한강을 바라 본다.

누런 논과 억새 그리고 한강의 아름다운 물줄기가 참 평화롭다.


잠시 자건거를 쉬고 난후
다시 미사리 방향으로 다가가니 "2007년하남시장배 생활야구"팀들이 장관이다. 씩씩한 남정네들의 멋진 야구복이 참 멋지다. 주말을 이용해 야구를 하는 사람들 같은데 고등학생들 같은 생기가 느껴진다.

'여행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덕천에서 미사리 한강변을 달리다 4 (0) | 2007.10.28 |
|---|---|
| 고덕천에서 미사리 한강변을 달리다 3 (0) | 2007.10.28 |
| 고덕천에서 미사리 한강변을 달리다 1. (0) | 2007.10.28 |
| 가을을 노래하는 산골마을/동상면 (0) | 2007.10.27 |
| 밤도 따고 고추장도 만드는 가을 "테마여행" (0) | 2007.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