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 춘추민속관, 마당넓은집 고택체험
춘추민속관은 현재는 민박집 형태이지만 이 집은 지금부터 151년 전인 1856년에 건축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정말 잊고 있던 우리 한복의 멋을 느끼도록 고운 한복을 입고 있는 분이 있었는데나는 나무그늘에 서서 부채를 들고 있는 분이 미소만 짓고 서 있어서 그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하여 "뭐 하시는 분이세요?"라고 묻자 명함을 건내면서 집주인 정태희라고 말씀하셨다.
이분이 입은 한복, 특히 머리에 쓴 건 때문에 나는 그를 사이비종교가인가 의심이 갔는 이곳에서는 민속 음악회가 종종 있기도 하고 전통혼례도 치르는 곳으로 대여도 하고 있다고 힌다.넓은 집안 곳곳 전통적인 오지 항아리를 둘러보고 있는데 사람들이 나무그늘에 모이기 시작하고 집주인의 춤사위가 펼쳐졌다.
동영상으로 올려 보았다.
http://www.pandora.tv/my.mamacom/31669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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