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변에서 무단 횡단을 하는데 전혀 주저함이나 미안함이 없다.
우리의 고정관념상 그들이 별나라에서 온 사람들 같다. 나도 장사시내에서 무단 횡단을 시도했다.
기분이 참 이상했다.
<장강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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