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빌딩을 보면 참 아름답다.
그 속에 수많은 사람들의 꿈과 사랑이 녹아 있겠지?
인간이 만들어 낸 빌딩은 경이감을 준다.
지금 밤을 세고 설계도를 그리고 있는자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
내 몸 둥아리를 두발로 세우기도 버거운데
건축가들은 수 많은 세월 동안 건축을 한다.
마치 신을 만나기 위해 날아 오르듯
가우디가 설계한
성당건물이 완성되는 날은 언제일까?
인간의 꿈엔 커트라인이 없다.
'여행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올림픽공원을 산책하다 (0) | 2006.09.09 |
|---|---|
| 엄지야, 어디있니? (0) | 2006.09.09 |
| 나의일상 (0) | 2006.09.09 |
| 석가탄신일 (0) | 2006.09.09 |
| 세연정에서 상상 속 차잔을 어루만지다 (0) | 2006.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