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도량에는 낙엽이 딩굴고 찾아온 발길도 잠시 휴식을 취한다.
세상 세파 다 잊고 잠시 상념에 젖는다.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고 잠시 자신의 호흡에 집중하면서 모든 근육을 이완식켜라
그리고 너 자신의 마음과 대화를 해보라
그러면 너는 너 자신을 만날 수 있다.
아주 섬세하고 맑디 맑은 너를...
<문수사에서 고요를 만끽하고 있는 나그네>
'여행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북한산성길 (0) | 2006.11.05 |
|---|---|
| 온 산이 예술이다. (0) | 2006.11.05 |
| 아~~가을인가? (1) | 2006.11.05 |
| 백운대 뒷쪽 구파발 방향을 바라보다 (0) | 2006.11.05 |
| 내 마음속의 열정 (0) | 200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