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찬 바람에 서울을 지키기 위한 산성
복원으로 옛길의 추억은 아련하지만 미래의 후손에게 우리 역사를 바로 알리기 위한 복원이라니
박수를 쳐 주어야 하겠지만
옛 산성터를 밟으면서 시원한 산 바람을 느끼던 때가 그립다.
산성벽으로헤집고 들어오는 바람이 너무나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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