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사진

북악산 서울성곽 2

홍련사에서 올라온 일행들과 합류한 후

산에서 창의문에서 출발한 사람들과 오가며 인사를 건너고,촛대바위로 향했다.



산은 사람을 품어 아름다운 터전을 마련하여 주고 있는데 인간들은 알고 있을까?

자신들이 살고 있는 아웅다웅한 세상을 산은 말 없이 바라보고 사랑해 주고 있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