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과 어울리는 단아한 하얀 대문이 깔끔하고 간결하다. 또한
집안의 소나무가 청량감을 느끼게 해주고 집이 안정적인 이미지를 살려주고 있다.

사암리 전원주택 3
집주인의 개방적이 성격이 느껴지는 집으로 뒤 산세와 참 잘 어울리는 집이다.
누구든지 환영하여주는 듯한 편안한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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