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육지에서 갈수 있는 해수욕장은.
만성리해수욕장, 방죽포해수욕장, 동백골, 모사금, 장등해수욕장 정도라고 말 할 수 있겠네요.
인지도 - 사람이 많이 가는 곳
만성리>방죽포>장등>동백골>모사금
물 - 수질 정도
장등>동백골>모사금>방죽포>만성리
주변환경 - 모래사장등 주변 환경
동백골만성리>모사금>방죽포>장등
부대시설- 해수욕외 놀거리와 볼거리
동백골>만성리>방죽포>모사금>장등
숙박시설 - 민박 및 식당
만성리>방죽포>모사금>동백골>장등
편의시설 - 샤워실등 장비대여
만성리>방죽포>장등>동백골>모사금
거리 - 여수터미널에서 가까운순서
모사금>방죽포>동백골>장등>방죽포
주차시설
만성리=동백골>방죽포>장등>모사금
(위 내용은 본인이 직접 가본 경험으로 주관적으로 했음)
공식적으로 텐트를 치실수 있는곳은 만성리와 방죽포이며.
나머지는 텐트촌이 아닌 그냥 개인적으로 치셔야 합니다.
모사금과 장등에서는 갯바위 낚시를 할수 있으며.
방죽포에서는 방파제낚시 가능합니다.
만성리는 검은모래해수욕장.
동백골은 모래사장이 아닌 야구공~축구공 만한 크기들의 둥근조약돌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해양박물관과 작은 놀이기구가 몇 있습니다.
텐트치실꺼면 샤워시설 있는곳--만성리가 제일 잘되있구요.
그다음이 방죽포, 장등, 동백골과 모사금은 샤워시설 있습니다.
공식 취사장은 만성리와 방죽포에만 있습니다.
그리고 만성리에만 치안센터(파출소)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만성리 추천합니다.
여수에서는 만성리가 사람이 제일 많기는 하지만.
차 막히고 텐트치실데 없어서 짜증나는 일은 없으실 겁니다.
여수 시내에서 근접이 용이하고.
그리고 취사장과 텐트장이 있고, 횟집등 식당들이 많고.
밤에는 간이 야시장이 열립니다.
치안센터도 있어 다른 곳 보다는 안전합니다.
빌려타실수있는 물놀이 장비도 가장 많으며.
모래사장의 넓이도 가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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