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 테마관광 안내
- 사도탐험 (용궁가는 길) · 여수항 ⇒ 사도 ⇒ 추도 ⇒ 화석관찰 (공룡발자국) ⇒ 바다체험 (조개잡이, 해산물채취) ⇒ 기암괴석 (얼굴바위등 10종) ⇒ 여수항
- 다도해 비경 · 여수항 ⇒ 거문도.백도 · 돌산대교 ⇒ 오동도/다도해/향일암
- 산사체험 · 여수 ⇒ 향일암 ⇒ 은적암 ⇒ 한산사 ⇒ 흥국사/용문사 (숙박체험 가능)
-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목사 순교 유적지) · 여수 ⇒ 손양원목사기념관 ⇒ 삼부자묘 ⇒ 애양원 예배당
- 연인해변드라이브 · 돌산대교 ⇒ 무술목 ⇒ 계동 ⇒ 방죽포해수욕장 ⇒ 항일암 ⇒ 성두 (서부해안도로) ⇒ 작금 ⇒ 금천 ⇒ 평사 ⇒ 무술목 ⇒ 돌산대교
- 잠못이루는 여수의 밤 (야경) · 돌산공원 ⇒ 돌산대교 ⇒ 진남관 ⇒ 여수항 (중앙동) ⇒ 자산공원 ⇒ 오동도 ⇒ 미래터널 ⇒ 만성리 해수욕장 · 선소 ⇒ 소호동 ⇒ 여수국가산업단지 ⇒ 둔덕 ⇒ 만성리해수욕장
운좋게, 석곡장날이 걸리면, 시골 어르신들의 따뜻한 정도 느끼 실 수 있을 겁니다. (석곡장도 구경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석곡 시외버스 정류장에서는 송광사행 버스가 있을 겁니다. 송광사행 버스를 타시고, 우리나라 3대 사찰중 하나인 송광사를 구경하세요. 송광사의 웅장함이 장관입니다.
송광사를 구경하신다면, 순천역으로 가는 좌석버스를 타시고, 순천역 앞으로 가세요. 순천역 앞에서 다시 순천만(대대포구)으로 가는 66,67번 시내버스를 타세요. 순천만에서 내려줄 겁니다.
갈대밭으로 유명한 순천만에서 일몰과 함께 날아오르는 철세 떼를 바라보신다면, 낭만적인 풍경도 풍경이지만, 그동안 살아왔던 일에 대해서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 실 겁니다.
다시 순천역으로 나오셔셔, 식사를 하신뒤, 순천역 앞 시외버스 정류장에서 여수행 시외버스를 타세요.
여수에 도착하면, 24시 영업 사우나나 찜질방이 많으실 겁니다. 이곳에서 숙박하시고요.
오전 4시 30분정도에 일어나셔셔, 향일암가는 시내버스를 타세요. 향일암까지 1시간정도 걸릴겁니다. 남해에서 일출보기로 유명한 향일암에서 일출을 보시면, 마음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될겁니다.
향일암에서 나오셔셔, 여수와 여천을 거쳐서 흥국사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흥국사는 공업지대로 유명한 여천공단과 위치해 있지만, 그렇다고 공업지대 맞아?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담하고,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다시, 여수시내로 나가신다음, 오동도와 진남관, 그리고 유일한 흑모래 해수욕장인 만성리해수욕장도 관광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수역에서 18시 39분에 출발하는 완행열차를 타셔셔 순천역으로 가세요. 순천역앞에서 식사하시고, 앞의 찜질방이나 24시 사우나에서 숙박하세요.
다음날 오전 5시 20분에 출발하는 광주행 완행열차를 타시고, 보성역에서 내리세요. 보성역에서 차밭을 구경하세요. 날씨가 맑으면 경치가 매우 좋습니다.
보성에서 광주로 버스나 기차로 넘어가세요. 광주에 도착하셔셔, 점심식사를 하시고, 광주의 상징인 5.18 국립묘지와, 광주 도청앞 민주광장, 그리고 무등산을 구경하세요. 특히 5.18 국립묘지에서의 참배는 마음을 가라 앉히고, 나라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광주터미널에 도착하시면 밤이 될 겁니다. 여기서 서울로 돌아가는 야간 우등고속버스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고, 피곤하시다면, 다음날 새벽 및 아침에 떠나는 금호고속 일반고속버스 승차권을 끊으신다음(돈 사정을 감안한다면), 근천 금호고속이 지정하는 사우나에서 숙박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금호고속 승차권이 있으면, 할인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