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제45회 변리사시험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게 됨에 따라 원서접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시험 홈페이지(www.Q-net.or.kr)에서 가능합니다.
변리사가 하는 일/
| 연소득 5억8000만원 변리사 하는 일 뭘까 | |||||||||
변리사 직종이 국내 개인사업자 중 돈을 가장 많이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변리사는 특허·실용신안(實用新案)·디자인 또는 상표 분야에서 특허청 또는 법원에다 관련 사항의 대리 및 그 사항에 관한 감정, 기타의 사무를 대행하는 사람을 말한다. 변리사가 되려면 변리사시험에 합격한 사람, 변호사법에 의하여 변호사의 자격을 가진자로서 변리사등록을 한 사람이어야 한다. 변리사는 상대방 대리인으로서 취급한 사건에 대하여는 그 업무를 행하지 못하지만,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에 관한 사항에 관하여는 소송대리인이 될 수 있다. 한편 22일 국세청이 안택수 의원(한나라. 국회재경위)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9개 전문직 사업자 중 변리사의 1인당 연간 소득은 5억82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의사 3억8600만원 ▲변호사 3억5000만원 ▲관세사 3억1500만원 ▲회계사 2억4500만원 ▲세무사 2억2500만원 ▲법무사 1억3900만원 ▲건축사 1억400만원 ▲감정평가사 8700만원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변리사 수입이 높자 네티즌들은 변리사 시험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변리사 1차 시험은 매년 3월 첫째주 일요일이며 시험과목은 산업재산권법, 민법개론, 자연과학개론이다. 2차 시험은 매년 8월 둘째주 수,목 양일간 특허법, 상표법, 민사소송법, 선택과목을 치른다. [디지털뉴스부] 1. 변리사 시험이 출신학교에 영향을 미치나요? -> 출신학교 자체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진 않습니다. 다만 SKY 생들이많이 합격하는 이유는 원래 시험을 잘봐서 좋은 대학 들어간 사람들이니까 이런 시험도 잘 보는 거죠. 특히 물리, 화학 같은 건 고등학교 때 배운 것들을 기반으로 좀더 내용을 확장한 정도입니다.열심히 한지방대 출신 합격자들도 많습니다. 2. 변리사 시험 준비 -> 변리사 시험은 3월에 1차, 8월에 2차 이렇게 두번에 걸쳐서 봅니다. 1차는 민법, 지적재산법 (특허, 상표, 실용신안, 디자인), 자연과학개론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을 보는데, 객관식입니다. 2차는 민사소송법, 특허법, 상표법, 선택과목을 봅니다. 서술형이며, 이틀에 걸쳐 봅니다. 사법시험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1차 합격하면, 2번 2차를 치룰 기회가 있는데, 그 두번을 모두 떨어지면 1차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민법은 처음 보신다면 한번 완독하는데 2달 정도는 잡고 가셔야 합니다. 그리고 학원 강의는 필수입니다. 민법의 내용이 워낙 많고, 불필요한 내용도 많은데다 법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학원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셔야 좀더 쉽게 접근하실 수 있습니다. 교제는 김준호 민법강의가 대세입니다. 딱 변시 난이도 정도입니다. 특허법은 보통 처음에는 한달 정도 잡고 공부하시면 됩니다.학원 강의를 들어도 좋고, 민법을 완독하셨다면 독학하셔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다만 특허법은 워낙 자주 개정되는 법인지라, 최신 동향 및 개정안을 잘 파악하셔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는 학원을 한두번 다니는 것도 괜찮습니다. 교제는 대부분 천효남 특허법을 보고, 이지특허법과 황종환 특허법은 교제로 쓰는 곳은 있어도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은 잘 보진 않는 것 같습니다. 상표법이나 디자인보호법은 교제 및 문제집 중심으로 공부하시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보통 강의는 1~2주면 거의 끝나기 때문에 1차보기 4~5달 전에 강의 들으시면서 준비하시면 문제는 없습니다. 자연과학개론은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이 나오는데 보통은 대학교 일학년 교양 수준입니다. 고등학교 때 쓰던 문제집을 중심으로 공부하면서 대학교제에 나오는 것을 추가하거나 변리사 학원에서 잘 정리된 문제집을 풀어보시면 됩니다. 이과생이시면 준비하시는데 큰 무리는 없을 듯 합니다. 1차 합격 후에는 민소법, 특허법, 상표법 외에 별도로 선택과목이 있는데, 이것은 http://pt.uway.com/에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올해 보는 과목들 중 그동안 지원자가 거의 없었던 과목들은 내년부터 폐지됩니다. 선택과목은 보통 자기 전공에 맞춰서 시험을 보곤 하는데, 동차 합격을 노리는 사람들은 1차에서도 보는 디자인보호법을 선택합니다. 이건 님의 전공이나 선호도에 따라 달렸습니다. 이공계열도 시험을 본다고 해도 위에서 언급한 과목들은 다 봐야 합니다. 다만 선택과목들이 대부분 이공계 관련 과목들이 때문에 대부분 이공계 출신 변리사들이 많은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잊기쉬운 건데,토익이나 텝스 점수 따놓으셔야 합니다.내년부터는 토익 775점, 텝스 700점이 기준점수입니다. 기준점수 미달이면 아무리 타과목 점수가 높아도 불합격입니다. 3. 경쟁율 변리사는 매해 200+a 명 정도 뽑습니다. 올해도 200명 정도 뽑을 예정인데 올해 1차 지원자가 4300명, 약 20대 1의 경쟁율 정도 됩니다. 변시는 경쟁율보다는 시험 보는 상대 수준이 여타 시험보다 상당히 높은 게 더 문제입니다. 워낙 서울, 연고대, KAIST 출신들도 시험을 보다 보니 왠만한 수준으로 공부해선 합격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4. 변시 공부 보통 처음에는 2~3년을 목표로 준비하지만 4~5년 걸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1년 준비해서 1차보고, 그 다음해 2차에서 합격하면 2년 반정도입니다. 이렇게 합격하면 상당히 이상적인 경우고, 1차 탈락 한번 정도 겪으면 바로 3년반 ~ 4년 정도 예상하시면 됩니다. 변시 역시 사시만큼 상당히 어렵습니다. 사시는 사람이라도 많이 뽑지만 변시는 인원도 적게 뽑습니다. 정말 모든 걸 다 포기하고 열심히 하셔야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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