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6년 8월 160일에 토마토 축제에 참가하여 토마토 축제장의 하일라이트인 토마토 수영장 체험도 했다




토마토축제장 안에 푸드트럭 음식도 많았지만 근처 식당을 맛집을 검색하니 좀 큰 한우 전문집이 괜찮아 보여 이 곳에서 식사하기로 마음 먹었다


식당 입구가 잘 꾸며 있고 카운터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았는데 마침 우르 일행이 먼저 자리를 잡고 있어서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나누며 횡성 맛에 같이 빠져 들었다.



식사로 갈비탕도 시켰는데 그 또한 기대에 부흥해 주었다
아, 맛있다. 주인장에게 찬이 맛있다 말하니 참외장아찌며 김치,열무 등을 매일 신선하게 만들어 내 놓는단다. 오래 이곳에 있는 집이랴 주인장이 자부심도 느껴졌다.

이 음식점 입구에 비치된 인삼주 구경도 재미있다. 무엇보다 초록잔디가 깔린 의자에서 커피를 마시며 바라보는 풍경도 좋다.


화장실에 가글이 있어서 고기 냄새를 지울 수 있어서 그 또한 주인장의 세심한 배려와 센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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