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5일 매일경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해온 고영혁 대표는 국내 최고 디지털 혁신 전문가의 취재 일부 내용을 참고함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중 누가 가장 에이스일까.
고 대표는 "AI마다 잘하는 일이 다르다"며 "한 AI에 모든 걸 시키려고 하지 말고 각자 전문성을 갖도록 세팅해 그에 맞는 지식과 업무 절차를 알려줘야 한다"고 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챗GPT는 창의적인 글쓰기를 잘하고, 제미나이는 전략 컨설턴트처럼 전문적인 결과물을 내는 데 능하다. 클로드는 여러 작업물을 정리하고 발전시키는 데 뛰어나다.
"자료 조사, 데이터 분석, 고객용 프레젠테이션 작성 등 회사의 핵심 업무부터 영수증 관리, 엑셀 장부 정리 등 사소한 행정 업무까지 모두 AI가 맡는다"고 설명했다. 고 대표의 지시에 따라 문서와 웹사이트를 분석해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고객에 맞는 전략을 제안하는 것도 AI의 몫이다. 회사에서 지난 프로젝트 자료를 보관하는 것처럼 AI 직원이 참고할 수 있는 이전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그래야 AI가 관련 상황을 이해하고 고민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 대표는 "AI 결과물을 클라우드에 폴더 하나를 만들어 정리해놓으면 훨씬 깊이 있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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