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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

안중땅에서 만난 행복한 가족

평택항에서 가까운 안중땅은 황도가 참 예쁜 땅이다.

농작물도 흙이 좋아서인지 매우 싱그럽다.

안중댁의 예쁜 보조개와 바깥 어르신의 구수한 말맛이 참 즐겁다.

그 댁의 앞 황토밭과 유쾌한 소녀여진이와 토끼가 참 전원이 우리에게 주는 축복을 느낄 수 있었다.



토끼의털 빛깔이 너무 투명하여 한참을 보았다. 토끼가 잘 먹는 음식은 돼지 감자와 적채라나


여진이는 엄마가 직접 만들어 준 예쁜 원피스를 자랑한다. 솜씨 좋은 엄마의 귀여운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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