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적의 침입이 잦아서 토성을 다시 돌로 쌓았고 성안에 곡식 풍성한 곳으로행정과 민가가 어우러진 읍성이다.)

(건물로 들어 오는 햇살이 참 평화롭다.)

(낙안읍성의 임경업장군의 비석이 있다, 놀랍게도 비석 위에 용이 있다. 옛날에는 비석에 용문양은 임금님만 올릴수 있다는데 임경업장군의 치적이 훌륭하여 나라에서 허락하였다고 한다. 참 멋진 조상들이다. 그 호연지기가 다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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