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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임방공지사항

한국영상자료원/찾아가는 영화관

우리나라에는 무려 800개가 넘는 상업영화관이 있습니다. 이 영화관의 대부분은 대도시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흔히 시골이라고 인식되는 군 단위의 지역엔 한 개의 상업영화관도 없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이런 시골 지역에 아예 영화관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영화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영상자료원은 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2001년5월부터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이른바 문화 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영화관은커녕 그 흔한 비디오가게 하나 찾기 어려운 울릉도, 전기조차 들어오지 않는 경북 청송군 내원마을 등을 직접 찾아가 영화관을 차려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해에는 전국 97개 군·면 및 사회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총 174회 행사를 실시하여 평소 영화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주민 50,000명이 문화적 혜택을 누렸습니다.
올해에도 한국영상자료원은 문화관광부와 한국마사회의 후원을 받아 이 행사를 더욱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1월 7일 전남 화순군 소향 양로원을 시작으로 전국 100개 지역을 순회하며 우수 한국 영화를 무료로 상영할 예정에 있습니다. 상영작품은 '미워도 다시한번', '마부' 등 추억의 영화를 비롯하여 '엽기적인 그녀', '달마야 놀자'등 최근우수 영화까지 다양한 계층과 세대를 아우를 수 있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한국영상자료원은 영화를 접하기가 어려운 지역뿐 아니라 사회복지시설에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더욱 많은 문화 소외 지역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찾아가는 영화관'은 문화적으로 점점 더 소외되어 가고 있는 계층에게 생활 속에서 영상문화를 접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무려 800개가 넘는 상업영화관이 있습니다. 이 영화관의 대부분은 대도시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흔히 시골이라고 인식되는 군 단위의 지역엔 한 개의 상업영화관도 없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이런 시골 지역에 아예 영화관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영화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영상자료원은 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2001년5월부터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이른바 문화 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영화관은커녕 그 흔한 비디오가게 하나 찾기 어려운 울릉도, 전기조차 들어오지 않는 경북 청송군 내원마을 등을 직접 찾아가 영화관을 차려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해에는 전국 97개 군·면 및 사회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총 174회 행사를 실시하여 평소 영화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주민 50,000명이 문화적 혜택을 누렸습니다.
올해에도 한국영상자료원은 문화관광부와 한국마사회의 후원을 받아 이 행사를 더욱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1월 7일 전남 화순군 소향 양로원을 시작으로 전국 100개 지역을 순회하며 우수 한국 영화를 무료로 상영할 예정에 있습니다. 상영작품은 '미워도 다시한번', '마부' 등 추억의 영화를 비롯하여 '엽기적인 그녀', '달마야 놀자'등 최근우수 영화까지 다양한 계층과 세대를 아우를 수 있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한국영상자료원은 영화를 접하기가 어려운 지역뿐 아니라 사회복지시설에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더욱 많은 문화 소외 지역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찾아가는 영화관'은 문화적으로 점점 더 소외되어 가고 있는 계층에게 생활 속에서 영상문화를 접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무려 800개가 넘는 상업영화관이 있습니다. 이 영화관의 대부분은 대도시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흔히 시골이라고 인식되는 군 단위의 지역엔 한 개의 상업영화관도 없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이런 시골 지역에 아예 영화관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영화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영상자료원은 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2001년5월부터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이른바 문화 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영화관은커녕 그 흔한 비디오가게 하나 찾기 어려운 울릉도, 전기조차 들어오지 않는 경북 청송군 내원마을 등을 직접 찾아가 영화관을 차려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해에는 전국 97개 군·면 및 사회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총 174회 행사를 실시하여 평소 영화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주민 50,000명이 문화적 혜택을 누렸습니다.
올해에도 한국영상자료원은 문화관광부와 한국마사회의 후원을 받아 이 행사를 더욱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1월 7일 전남 화순군 소향 양로원을 시작으로 전국 100개 지역을 순회하며 우수 한국 영화를 무료로 상영할 예정에 있습니다. 상영작품은 '미워도 다시한번', '마부' 등 추억의 영화를 비롯하여 '엽기적인 그녀', '달마야 놀자'등 최근우수 영화까지 다양한 계층과 세대를 아우를 수 있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한국영상자료원은 영화를 접하기가 어려운 지역뿐 아니라 사회복지시설에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더욱 많은 문화 소외 지역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찾아가는 영화관'은 문화적으로 점점 더 소외되어 가고 있는 계층에게 생활 속에서 영상문화를 접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