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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정보

올바른 컴퓨터 사용을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8가지

  • 올바른 컴퓨터 사용을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8가지
유아들이 인터넷을 사용하다 보면 의도하지 않아도 우연히 충격적인 유해 정보와 마주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유해 사이트 차단 프로그램은 꼭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www.icec.or.kr), 청소년보호위원회(www.youth.go.kr), 학부모정보(www.cyberparents.or.kr) 등의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어른들이 사용하는 컴퓨터 책상과 의자를 아이들이 그대로 이용하면 성장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이들 키에 맞는 컴퓨터 책상과 의자, 마우스, 보안경은 필수입니다. 또한 아이들 스스로 컴퓨터에 일방적인 접속을 하지 못하도록 거실에 컴퓨터를 설치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녀의 발달 정도와 흥미에 맞는 콘텐츠를 준비해주어야 합니다. 콘텐츠의 내용이 체계적이고 단계적인지, 또 콘텐츠를 통해 자녀가 학습동기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지도 함께 고려합니다.
아이가 혼자서 인터넷을 사용할 줄 안다고 해도 절대 혼자 사용하게 두어서는 안 됩니다.
게임도 같이 하고 교육용 프로그램도 같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전에 반드시 부모의 허락을 받고 하도록 하며, 1회 사용 시간은 20분 이하로 합니다. 부득이 하게 시간이 길어져야 할 때에도 한 번에 오래하게 하는 대신, 쉬었다가 다시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컴퓨터 앞에서는 군것질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인터넷 사용 규칙에 대해 일관된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가 전화 통화 중이거나 손님이 오셨을 경우에는 자녀가 오랜 시간 컴퓨터를 사용해도 눈감아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럴 경우 자녀는 혼란을 겪게 됩니다.
블록 쌓기, 숨바꼭질, 산책 등 신체적 자극이 되는 놀이를 하며 즐거움을 가질 수 있도록 하면 컴퓨터를 과다하게 사용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자녀의 컴퓨터 사용이 과하고 통제가 되지 않는다면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www.iapc.or.kr) 나
소아신경정신과 등을 찾아 상담을 통해 적절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출처 :「미디어와 함께 건강하게 살아가요」, 국가청소년위원회(2007)
      2010-02-25 서울특별시교육청 / 초등교육정책과 / 유아교육담당(02-3999-297 )